중딩 때 친구가 마비노기 게임을 즐기고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길드라는 동아리 같은 곳에서 가입하고는 친목 도모하다가 그 중 일원 한 명이라 폰번호 교환해서 메세지 보내고 전화도 했었음.
보는 내내 닭살스러웠음.
근데 나중에 둘 서로 싸우고는 서로 얘기 안 함.
바람 폈다나 뭐라나..
하튼 색다른 풍경이었음.
중딩 때 친구가 마비노기 게임을 즐기고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길드라는 동아리 같은 곳에서 가입하고는 친목 도모하다가 그 중 일원 한 명이라 폰번호 교환해서 메세지 보내고 전화도 했었음.
보는 내내 닭살스러웠음.
근데 나중에 둘 서로 싸우고는 서로 얘기 안 함.
바람 폈다나 뭐라나..
하튼 색다른 풍경이었음.
ㅋㅋㅋㅋㅋ
나 옛날에 엘소드란 겜 했을때 친한 사람이랑 교환 했는데 알고보니 코그 회사직원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