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제 그린 비 그림을 보여주니까

좋아하면서 엄청 감성적이라고 말해줌.

어두우면서 그림에서 감정이 느껴진다는 감상평을 들려줬음.

좋아하는 사람도 나와 비슷한 예술인이긴 하지만 음악 쪽.

묻혀서 슬펐지만 그 사람의 감상평으로 나름 그림이 좋아지고 있구나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