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잠시 멈추고 듣던 클래식으로 뭔가 스토리 떠올라서 몇자 적다가 막혀 멈춤

요즘 장면들은 계속 떠오르는데 글로 써내려가기 너무 힘들다

머릿속의 장면들을 글이나 만화로 바꿔주는 기계같은거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