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이 열광할수록 아 저새끼들이 내 상상을 갖다가 꼴려하는구나?

이 생각이 들면 마치 자식새끼를 사창가에 판듯한 죄책감도 드는 한편 묘하게 고양감같은게 느껴짐


그래서 시벌 내가 야설쓰는걸 그만 못두나....


옛날처럼 잔잔하게 멘탈부수는 감성문학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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