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삐지거나 빡치면 어깨를 때리거나

냅킨 접어서 던지거나

목주변으로 손 갖고 와서 조르는 척하거나 그럼.

머리를 밀 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괴롭혀서 저렇게 굴었는데

반대로 그 사람은 나한테 일절 손찌검 안 함.

자제를 해야 하지만

너무 날 놀리니까 컨트롤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