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끄럽다 머리도 안깜았고 세수도 안했고 옷도 다 헤진거 입었는데
ㄱㄱㅈ집에서 폐인같이 하고 있는데 엄마손님이 왔다
익명(112.154)
2016-06-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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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문 닫고 방에 틀어박히기다
엄마가 잠깐 밑에층에 내려가서 내가 열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