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카레 요리했는데
내가 야채 썰 줄도 깎을 줄도 모름. 과일도 못 깎음.
그래서 나 대신 썰어줌.
조리과정  만큼은 제대로 보장했고, 맛있었다고 칭찬해줬지만
칼 못 다루는 내 자신이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