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에서 나오는 쇠맛이 너무 좋았던 나는 50원짜리 동전을 입에 머금고 게임을 하고있었어.

다시 생각해도 병신이네.


게임을 하다가 웃긴장면이 나와서 나는 껄껄 웃고말았고 50원동전을 삼켜버리고 말았지.

병원가서 마취해서 뺐단다.


그 때의 나는 7살이었지. 세월 참 빠르다 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