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애들끼리 모여서 치약처먹었다.거의 매일같이
딸기맛. 바나나맛 등 그런거
야 이거 먹어볼래 하고 애들끼리 화장실에서 오순도순 쳐먹었던 기억이 있다
어쩌피 치약 입에 들어가는거라고
자기합리화 한 기억도 있음.
지금보니 미친짓인데 동전먹는거보단 안미친듯.
애들끼리 모여서 치약처먹었다.거의 매일같이
딸기맛. 바나나맛 등 그런거
야 이거 먹어볼래 하고 애들끼리 화장실에서 오순도순 쳐먹었던 기억이 있다
어쩌피 치약 입에 들어가는거라고
자기합리화 한 기억도 있음.
지금보니 미친짓인데 동전먹는거보단 안미친듯.
혼자서 먹은것도 아니고 고깃집에둘러앉은것마냥 처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