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원짜리 십원짜리 넣었다 안빠져서 119 간 놈도 있고
제일 어이없었던게 둥근자석 애매한 크기 두개를 각각 콧구멍속에 넣고
둘이 안에서 붙어서 꺼내려다가 쑥쑥 들어가서 못꺼내게 되니까 119 부른거
코에다 넣는것도 저거 왜저랬지 싶었는데 그걸 쳐먹다니 무슨짓이여 다들
오십원짜리 십원짜리 넣었다 안빠져서 119 간 놈도 있고
제일 어이없었던게 둥근자석 애매한 크기 두개를 각각 콧구멍속에 넣고
둘이 안에서 붙어서 꺼내려다가 쑥쑥 들어가서 못꺼내게 되니까 119 부른거
코에다 넣는것도 저거 왜저랬지 싶었는데 그걸 쳐먹다니 무슨짓이여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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