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치는데 접힌 종이쪼가리가 넘실대길래
순수한 동심으로 갖다 버려야지 싶어서 잡아서 펼쳤더니
율곡이이가 뙇!!
파라솔에 잘 말려서 피자 사먹는데 보탰다 흐헤ㅔ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