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등장인물들 중에서 게이, 레즈비언, 젠더퀴어 등이 나온다


동성애나 젠더퀴어 같은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이 어떻게 보면 받아들이기 어려운데


토비 폭스는 그걸 굉장히 잘 풀어냈다


언다인&알피스 커플과 로열가드 커플을 보면서 플레이어가 불쾌해 한 적이 있는가?


그도 아니면 메타톤EX의 중성적인 모습을 보면서 불쾌해 한 적이 있는가?


없지?


그러니까 토비 폭스는 성 소수자들을 괴물들로 친숙하게 바꿔서 표현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불살루트에서 이런 면이 더욱 부각되는데


언다인과 알피스의 일상적인 면을 표현해주면서 그들 또한 일반인과 다를바 없다고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말하고 싶은게 뭐냐고?


토비 폭스 존나 똑똑하다고


피곤해서 두서없이 썼는데 잘 봐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