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퇴근이 오히려 진귀한 현상일 정도로 매일매일 밤을 새가며 야근까지 하며 고생해가는데도 그나마 벌리는 월급도 많지 않은데 집세 카드값 등등 여러 명목으로 빠져나가 남는 돈도 거의 없고 그렇게 고생하는데도 아무도 알아봐주지도 않아 거의 매일 술에 찌들어 사는 프리스크가 보고 싶다

휴일에 낮술 진탕 퍼먹고 잠들었다가 밤에 깨어나서는 숙취 때문에 쓰라린 속을 부여잡고 겨우겨우 일어나는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