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각선 자리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거의 죽다가 살아난 사람도 있엇구

옆에는 축구하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한 사람도 있엇구

제일 병원 생활 하면서 힘들었던건 오토바이 사고로 들어온 할아버지가 밤새 끙끙거려서 잠 못잔던거 기억난다

간호사들이 새벽 5시에 내 피 뽑으러 올때도 조깥았다

- 포루쿠랑 파나셰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