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입시 준비생이였는데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때 입시를 시작함
엄청 늦어서 열심히라도 해볼까 했는데
4개월 정도 하면 인내심 끊겨서 게을러지거든
그거 때문에 선생님한테 들은 심한 욕을 들었음.
결국 의지 꺽이고 그만둠.
쌤이 나한테 한 말은 '나가' 였음
고등학교 2학년 2학기때 입시를 시작함
엄청 늦어서 열심히라도 해볼까 했는데
4개월 정도 하면 인내심 끊겨서 게을러지거든
그거 때문에 선생님한테 들은 심한 욕을 들었음.
결국 의지 꺽이고 그만둠.
쌤이 나한테 한 말은 '나가' 였음
으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