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쉽지 않겠지 나도 알아 내 누나가 음악전공이니까 간접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니까 되게 힘들더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예술적인 감각은 되게 눈뜨고 찾아볼 수 없는데 운동허는 쪽을 정말 좋아하거든 운동하다가 쓰러진 적도 몇번있을 정도로 예체능은 정말 노력만으로는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