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엄마랑 아빠가 


애에게 어떤 삶을 살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차라가 인성이 더럽다는 걸 알면서도 좋아했고



프리스크한테는 '정말 사귀고 싶었던 타입의 친구'를 프리스크라고 말했으니까


역으로 차라는 '정말 사귀고 싶었던 타입의 친구'는 아니었다는 거



결국 차라대신 누가 떨어졌던 


간이랑 쓸개 다 빼서 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