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할때 데이터 조작해서 무력감을 주고싶따.

남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락을 얻는 차라에게 또 다른 쾌락을 알려주고싶따.

새디스트였던 차라를 조교해서 M으로 만들고 싶따.

세이브로드를 이용해 정신은 기억하지만 몸은 처음인 박음질을 하고싶따.

차라가 절정으로 가버리기전에 세이브해서 다시 로드 해 버리고 싶따.

20번정도 로드한 뒤에 그만해달라고 울부짖는 차라에게
\'언제부터 네게 선택권이 있었지\' 라고 속삭이고 싶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