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밭인거 알면서 공중제비 돌면서 다이빙 한 주제에

어 이게 뭐지 똥냄새인가 하고 옆에 있는 똥덩어리에 지랄발광함.

들어오면서 지 몸에 묻힌 똥냄새는 무시하고 남의 똥냄새는 존나 잘 맡는걸로봐선 인간이 아닌 게 분명함.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갤러리가 십덕갤인지는 또 어떻게 알고 찾아들어왔는지 대단하다 대단해..

누가 누구를 역겨워하는지 노어이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