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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스터는 차라가 오기전부터 있었다
-가스터가 코어를 만들고 아스고르가 "코어 근처에 뉴홈을 짓고 새로운 수도로 삼겠다 "해서 코어 로 옮긴거임
즉 뉴홈을 짓는건 차라가 왓기때문이고 그전에 코어가 존재해야 그근처로 옮긴다는 입장을 밝힐수잇는것
2. 알피스는 인간이 오기전에 왕실과학자였다.
알피스 의 연구주제 가 영혼의 힘을 밝혀내 결계를 깨는거였다.
근데 인간의 영혼을 구할수 없으니 .현재 가진 괴물들을 이용해서 깰려는 의도였고 그래서 융합체 실험이 일어났다.
그리고 알피스의 원래 계획대로라면
인간의 의지를 주입했을때 괴물이 죽으면 .영혼을 내놓은체 죽을것이고. 그 영혼을 담을 그릇을 찾는 연구 또한 같이 진행햇다
그리고 탄생된게 플라위고
즉 괴물은 괴물의 영혼을 담을수없기때문에. 괴물이 아닌그 무언가를 찾아야했고 그래서 "황금꽃" 에 실험한건데
인간 6개의 영혼은 그릇에 담겨서 "아스고어" 가 끝판왕때 꺼낸다.
즉 플라위는 실패했지만. 후에 추가적연구를 통해 그릇을 만들었기에
아스고어가 " 결계"앞에서 6개를 푸잉 꺼내면서
"보보보보. 인간.. 잘가게" 를 외칠수있던것
(물론 플라위가 뺏지만 )
증명 오졌고요 의지? 응 의지
그랭 ?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