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우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거같다
차라에게 희망을 줄 듯 말 듯 반복하면서
점차 감정이 무뎌지는 과정을 보고싶다
정신이 붕괴되어 모든것을 포기한 차라의 모숩을 보고싶다
지금까지 저질러온 죄악이 들끓어서 미친듯이 울부짖는 차라가 보고싶다
차라.... 넌 우는 얼굴이 가장 아름다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