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노래들도 캐릭터들 개성이 잘 묻어나긴 하지만
데스 바이 글래머는 진짜 얘가 예능인이라는걸 확 보여주는듯
특히 색소폰으로 쇼타임 멜로디 나오는 부분에선
메타톤이 프리스크랑 싸운다고 관객들한테 집중 못했는데
어쩌다가 관객들 환호하는 거 둘러보면서 놀랬다가 한번 살짝 웃고
뒤에서 조명 비춰주면서 오른손에 마이크 잡고 왼손으로 손가락 쳐들고 쇼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하는거 상상되더라
다른 노래들도 캐릭터들 개성이 잘 묻어나긴 하지만
데스 바이 글래머는 진짜 얘가 예능인이라는걸 확 보여주는듯
특히 색소폰으로 쇼타임 멜로디 나오는 부분에선
메타톤이 프리스크랑 싸운다고 관객들한테 집중 못했는데
어쩌다가 관객들 환호하는 거 둘러보면서 놀랬다가 한번 살짝 웃고
뒤에서 조명 비춰주면서 오른손에 마이크 잡고 왼손으로 손가락 쳐들고 쇼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하는거 상상되더라
크 ㅇㅈ
ㅇㄱㄹㅇ... 있지도 않은 무대효과 보이는것같다.
나도 싸움 후반정도 갔을땐 "이제 내가 더 멋진포즈를 짓는다 씨발!" 하면서 진짜로 포즈취함
ㅇㄱㄹㅇ 노동요로 계속 듣게됨
아! 이건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