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를 나가기 전에 토리엘과 싸워야 할 때 웃으면서 칼 꺼내들고선 칼을 내 목에 갖다대며 살짝 주저하다 토리엘이 불안해하는 표정을 지으면 그제서야 기다렸다는 듯이 칼을 목에 그대로 쑤셔넣어 보고 싶다

어차피 로드되면 아무것도 기억 못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