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자는 척 하다가 스노우딘 문까지 존나게 스프린트하는 거. 토리엘 책읽다가 지하실 울리는 소리 듣고 나 찾으러 또 존나게 허겁지겁 달려오겠지.

토리엘 집에 사는 동안 이짓거리 한 수십번 반복해보고 싶다. 그럼 토리엘도 아가야... 너 정말 나가고 싶은 모양이구나.. 그럼... 증명해보ㄹ
하는 순간 이번엔 토리엘 밀치고 문열고 스노우딘으로 존나게 스프린트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