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꽤 감동적이었는데


다시 해서 가보니까


아스고어의 기만자적인 행위가 더 부각되더라



토리엘이 역겨워하면서 떠난 게 이해가 됨



착하긴 한데 지도자 감은 아닌


걍 꽃이나 만지는 게 어울리는 왕 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