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어져서 아무한테도 자기가 죽을거라는 말 조차 하지 않고 피해주지 않으려고 아무도 모르는 숲속을 찾아서 어느 나무에 목을 매달고 자살하는거 보고 싶다나중에 행방불명이 된 프리스크를 괴물들이 찾으러 다니지만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완전히 잊어버리는거 보고 싶다
숲속 나무에 목 매단다는 소리 들으니까... 오즈의 마법사 괴담 생각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