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샌가놈의 아성을 뛰어넘을순 없지만. 특히 프리스크. 어린 여아는 물론이고 빅젓걸, 쇼타, 심지어 근육 아재 프리스크도 있음. 캐릭터라기보단 플레이어라는 느낌이 강해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