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프리스크의 지하탈출을 도와주다가,
최후의 마지막에서 결계를 부수는 순간,

나는 괴물들에게는 자비를 베풀 수 있으나,
차마 인간에게는 그럴수 없다며
이 때를 기다렸다며 갑자기 모가지에 칼을 넣는

펠차라가 보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글쓰는동안에도 막 찌릿찌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