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버리거나 교실에서 한 사흘 썩혀있어서 터지기 일보 직전인 우유를 붓는다거나 신발 안에 압정 쏟아 붓어놓고 내 번호로 바꿔서 소위 노는 무리들한테 욕문자 섹드립 보내고 무슨 성인 사이트에 내 번호랑 올려서 한동안 이상한 영상통화나 걸려오고 같은 아파트 살았는데 이상한 쪽지 문앞에 붙여놓고 칼로 방충망 쑤셔놓고 반에서 갑자기 송곳가지고 달려들고 팔에 담배빵 놓고 뒤돌아있는데 옷에다 불붙이고.. 빙산의 일각임.
따돌림 당하던 것도 아니었고 나는 노는무리 따로 있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사하고 전학감
그게 따돌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