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랴도 버스 안와서 택시로도 카바가 안되는 상황.
혹시나 해서 출발했지만 결국 배 아파서 내리고 화장실 찾는데 존나 없고..
헤메다 찾아서 들어갔더니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같은 건물에 있는 마트에 사러갔더니 9시 부터라고..
난 남부전선이 씨발 뚫려서 갈색경보 울려퍼지기 직전인데 ㅎ..ㅎㅎ...
편의점은 길건너인데 심지어 사거리 사선이라 존나 기다려야되네?
..여자화장실에 사람있나 확인하고 그걸 또 1 2 3층 화장실 다 뒤졌다.
그 지랄해서 한번 닦으면 끝인 존나 조금 남은거 두 개 찾았다.
걸려있는것도 아니고 변기 물탱크 위에 있는거..
급한 불 끄고나니 존나 우울해졌다.
알람 하나에 사람이 이렇게 찌질해질 수도 있네
씨발
허뮈 시펄;; 존나 운수 없는 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