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는 코어에서 핵터지는것처럼 빛이
퍼져나가면서 세상을 무로 되돌리는 구상을
하고있는데 그냥 연출적으로 어둠이 되었다가
되감기 된 상태가 매끄러울라나
난 유리처럼 잘게 조각나 부숴졌다가 다시 짜맞추어지는 연출로 상상을 해.
난 유리처럼 잘게 조각나 부숴졌다가 다시 짜맞추어지는 연출로 상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