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 양심상 편하려고 밥이라도 사주면 땡인줄 아는 마인드 너무 시르다..


그냥 본인 잘못으로 자금이랑 시간이 루즈됬으면 그거나 탱킹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가만히 앉아서 하기도 벅찬데 뭐 사준답시고 어디 계속 끌고나가네..


진짜 싸구려 마인드중 하나같다 대표란것들은 어쩜 이리 한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