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톤이랑 짜고친다는게 너무 대놓고 보여서ㅋㅋ


좀 순수해보이기도 하고 이런 어리숙한 캐릭이 남을 속이려든다는게 좀 귀여웟음


어케 주인공이랑 친해지고싶어서 열심히 계획짜고 두근거리면서 기다렸을꺼 생각해봐도 귀엽고 나중에 먼저 사과하기도 하고..


글고 알피스 보면 존나 소심한 캐릭으로 나오는데


이런 애가 갑자기 융합체같은 자기가 감당하기 힘든 실패가 나오니까 당황해서 구석으로 숨고 남한테 말 못하는것도 어케 이해는 가긴 함.. 잘한건 아니지만


먼가 디씨찐따들 보는거같아서 귀엽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