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이었나 꿨던 꿈인데
언갤문학을 읽는 꿈이었어
뼈박이의 집에 길잃은 쇼타언갤럼이 찾아와서 함께 살게되는데
같이 밥도먹고 침대도 같이쓰면서 친하게 지내게 돼.
그런데 몇주일이 지난 어느날에 함께 갤질을 하다가 쇼타언갤럼이 차돌박이라는걸 알게 되는데
평소에 차돌박이들을 좋지않게 보던 뼈박이는 쇼타언갤럼에게 취좆을 해버린거야
상처받은 쇼타언갤럼은 결국 그날 새벽에 몰래 집을 떠나고 뼈박이는 다시 혼자가 되었지.
그날 아침에 뼈박이는 펑펑 울면서 그동안 잊고살던 외로움을 다시 느끼고
자신이 쇼타언갤럼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있다는걸 깨달았어.
결국 언갤에 닉언까지 해가면서 쇼타언갤럼을 다시 되찾고
둘이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이야기야
폰갤에서보면 가독성 씹창나겠는데 이거
저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언갤하는 꿈은 그리 훈훈하지 않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