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사했는데 그 때는  잠들기만 하면 계속 가위 눌렸음. 너무 무서워서 게임 하면서 밤 샌 적도 있는 데 또 그것 때문에 계속 혼나고. 괜히 걱정 끼칠 까봐 이야기도 못하고 계속 시달렸음. 가위 눌릴 때 기괴한 검은 색 형체가 내 몸 위에서 너울너울 춤추는데 잠은 안 깨고 ㄹㅇ 좆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