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루트 그이후-언갤문학
뽑히면 감성책주삼-언갤로
여러분 불살은 사랑입니다 몰살가지맙시다( _ _)
______________시. 작_____________
결계가 열렸다. 모두들 환호했다. 몇십년간 바래오던 그 지상이 바로 눈앞이었다. 프리스크는 지금까지의 과거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듯 했다. 폐허에 토리엘 엄마, 스노우딘의 파피루스와 샌즈, 워터폴에 몬스터키드와 언다인. 그리고 핫랜드에서 본 알피스와 그녀의 진실. 마지막으로 플라위와 아스리엘까지. 프리스크는 이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 프리스크는 과거회상에서 슬슬 빠져나왔다. 저 하늘에는 해가 산들의 사이로 영롱한 그 자태를 들어내고 있었다. 몇몇 친구들은 벌써 그 태양을 보고 있었다. 이제 지상계로 올라간 다음, 모두의 진정한 해피엔딩이 오는 것만 남았다. 이제 그들, 아니 우리의 미래는 밝았다.
-----인간 세계에서-----
--ep1. Frisk
대사가 된 프리스크는 처음부터 난관에 부딛쳤다. 바로 인간과 괴물의 서로에 대한 편견이라는 커다란 벽이었다. 프리스크는 자신의 목표를 확실히 잡았다. 인간과 괴물의 서로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 그것이 프리스크의 첫 번째 목표였다.
프리스크의 하루 일정은 상당히 바빴다. 학교를 가는 대신에 대사수업을 들어야 하였다. 아직 중학생 정도밖에 안된 프리스크에게는 상당히 벅찬 수업이었다. 인간과 괴물의 역사를 비롯하여 두 종족에대한 수많은 정보, 대사로서의 소양과 마음가짐등의 대사수업에다가 중학교공부까지 포함해 두배, 세배로 힘든 프리스크였다. 그다음에는 지상 각국의 외교관들이랑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번씩 나누는데, 역시 정치인은 정치인일지라. 자기 국가의 이득밖에 모르는 모습들밖에 없다. 더군다나 꽉 막힌 회의장의 분위기와 서로의 적대감까지, 바야흐로 냉전시대를 떠올릴만한 싸늘한 분위기였다. 이런 자리에서 회의하기엔, 불행히도 프리스크는 아직 너무 어렸다.
일정이 끝나면 또 난관에 부딛히기 일수였다. 길거리의 사람들은 프리스크를 힐끗힐끗 쳐다보았다. 프리스크는 그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였다. 자신을 마치 동물원의 원숭이 보듯 신기하게 보는 그 눈이 싫었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이 많은 난관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하나둘씩 나아가고 있다.
*프리스크는 언젠가는 평화가 올꺼란 믿음에 의지가 가득찼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프리스크는 자신의 의지로 이겨내고 목표를 이룰것이라고 믿는다.
--ep2. Undyne
로열가드가 해체되면서, 언다인은 경찰 쪽으로 가게 되었다. 원래 경찰대학까지 정식으로 나와야 경찰쪽으로 갈수 있지만, 경찰들은 언다인의 경이로운 신체능력과, 전 로얄가드 대장의 경력을 봐서 그냥 합격시켜주었다.
역시 언다인답게 범죄자를 잡으러 갈때마다 거의 매번 사고를 친다. 언제는 범죄자가 도발을 심하게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난 언다인이 범죄자를 죽여버릴뻔 한적도 있다. 그 도발이 웬만한 것이 아닌 지하세계 전체와 자기자신에 대한 조롱이었다. 심지어 쓸모없는 쓰레기란 말까지 했으니....다행이 동료의 저지로 그 범죄자는 반죽음에다 엄청 맞는것으르 끝났다. 자칫 법적으로까지 갈뻔한 큰 사건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크고작은 사건을 냈는데, 그덕에 범죄자들에게 언다인은 악명이 높은 이었다. 걸렸다 하면 죽는, 바로 그런 존재였으니...
언다인은 자신의 특징답게 주로 강력범죄를 잡는다. 예를 들어 강도나, 교통사고등의 위험한 범죄말이다. 단, 화재사고에는 절때가지 않는다. 자기자신이 핫랜드에도 못갈정도로 더위에 약하기 때문이다.
--ep3. 알피스
지하의 왕실과학자, 알피스는 의지추출기를 비롯한 뛰어난 기술들을 다량 보유중이었다. 결계가 열린 이후로는 인간계의 과학자들과 같이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방법을 찾고 있다.
알피스도 상당히 바빴다. 아침 6시에 기상해서 7시까지 1시간동안 넓은 연구실을 청소하고 셋팅하였다. 그리고 연구복을 입는다. 7시부터 8시까지는 동료들을 깨운다. 그리고 만나서 아침회의를 한다. 8시 10분부터 9시까지 아침식사를 든든히 하고, 9시 10분부터 연구를 시작한다. 이번에 알피스와 동료들이 연구하고 있는것은 지하게의 다양한 환경이었다. 지하에서 온 샘플을 이용하기도 하고, 지하에 직접가서 연구해보기도 한다. 이 수많은 일들의 총대장은 알피스였다. 알피스는 부담감도 느꼈지만, 이왕 시작한 일 열심히 하기로 한듯 한 태도다.
--ep4. Mettaton
메타톤은 지상세겨로 데뷔해서 대스타가 되었다. 로봇인데도 불구하고 인간계의 험한 연애계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남고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발을 뻣었다. 하지만 연기나 노래는 영 안맞는 듯 하다.
메타톤을 지지하는 사람들만큼, 욕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단지 \"로봇\"이란 이유만으로 까이는 경우도 많았다. 메타톤은 분명 로봇이지만, 영혼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메타톤의 한쪽면만 보고 까는것이 많았다. 로봇이라고 까지, 느끼하다고 까지, 지하에서 왔다고 까지, 심지어 그냥 싫다고 까는 사람들도 생겼다. 당사자 메타톤은 별로 신경을 안쓰는 듯 해보였지만, 여린 속마음은 분명 상처를 받고 있었다. 그가 힐링을 받는 통로는 프리스크였다. 프리스크가 숙박할 곳이 필요하다고 mtt리조트를 찾아오자, 매우 환영하는 투였다. 더군다나 프리스크에게 vvip황금카드까지 줄 정도였다. 프리스크는 좀 부담스러웠지만, 메타톤이 대단한 갑부인데다가 거절하는것은 예의가 아닌것을 알고 매번 어쩔수없이 받는 편이었다. 그는 확실히 프리스크를 아끼는듯 하였다. 그 수많은 안티들에도 불구하고 그는 팬들을 위해 꿋꿋이 연얘계에서 버티고 있다.
-------끝-------
*본브로가 없는 이유는 뭐라할지 모르겠어서
*제작자는 메타프리를 판다
*보너스있음
*수상되면 책 어떻게받는지 이거보고 댓글에다 방법좀 달아라 -_-
---------그이외 인물----
차라:프리스크에게 감동받아서 예전의 마음이 돌아왔다. 계속 나레이터 일을 하는중. 차레이터가 되었다
버거팬츠:그럭저럭 살고 있다. 가게 매니저로 승진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의 월급은 꽤 되고 사원대우도 좋다고 한다. 다만, 메타톤이 못생겼다고 굴리는것만 빼면 말이다
-----------진짜끝!!!!!!-----
그리고묻히겠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태클걸면 너가 안 울고 받아들일 수 있냐?
다 좋은데 일단 문단을 사이사이 띄워주면 가독성이 더 좋아질텐데 그게 좀 많지 않아서 아쉬웠고 전체적으로 연결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많은데다 보다보면 그냥 캐릭터 소개같은 느낌도 많아서 그게 조금 아쉬웠음. - dc app
존ㄴ나 좆같이 쓰면 내가 댓글 달지도 않는다 사람처럼 글 쓸 희망이 보이는데 굳이 너 스스로 병신짓 하는 것 같아서 그런다
내가 나열해줄게
1. ep1, ep2, ----시작---, -----끝---- (인물) : (설명) 등, 존나 질 떨어져보이니까 하지 마라.
2. 나도 오타는 많이 싸대는데, 존ㄴ나 심하면 보기가 싫어진다
3. 글을 읽는데 다음 줄에 뭐가 올지 전혀 안 궁금하다. 니가 상상하는 것 = 소설 이 아니다. 소설 안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던가, 아니면 뭔가 메세지가 있던가, 아니면 그 자체로 존나 재밌거나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없다.
4. 묻히겠지.... 이딴 거 쓰지마라. 그냥 병신같다
ㄴㄱㅅㄱㅅ 지적질 환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