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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야설 실컷 읽고있는데
Mizt(recarl)
2016-07-02 01:12
추천 0
내 발 밑에서 떼껄룩이 천사같이 자는걸보니 갑자기 자괴감이 든다.
애낌이를 강요받는 느낌이야 아니 도당체 왜 떼껄룩보고? 뭐지??
댓글 1
우리집 떼껄룩들은 내 멘탈을 파괴시키고 있는데... 쓰고나서 애끼려니깐 내 코앞에서 추삽질중
Bonebros(ting673)
2016-07-0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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