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성애의 마지막 날...?




















음... 보다가...

뼈박이는 아닌데도 기분 드러워지더라고.




임팩트있긴 했지만 

그래서 뭐 ?

박이들 다 으앙씨발기분드럽겟지내가미안헤ㅠ 하고 덕질 접고 뒤지란건지?

드립치는 것도 아니고 진지한 만화에서 캐릭터의 인식범위를 남이 덕질하는 부분까지 끌고오면 어쩌라고...?


샌즈가 진짜 있다면 진짜 기분 더럽지 않을까 싶겠지. 

그렇겠지. 실존한다면.

근데 아니잖아.

그건 걍 그 작가의 상상속에서 나온 샌즈이고, 그 작가가 하는 취좆임.




여튼

전체적으로 보면 그럴듯하게 충격적이고 교훈적인 잘 만든 좋은 작품인데

취좆하는 부분이 좆같다는 얘기이다.


사족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