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의 저 텍스트
지금까지 했던 작업은
1. 텍스트를 양식에 맞게 쓴다.
2. 스크린샷 버튼 눌러서 화면을 찍는다.
3. 그림판을 킨다.
4. 스크린샷에서 텍스트만 잘라낸다.
5. 저장한다.
6. 리퍼 버드는 대사가 투명해야하므로 웹 그림판을 킨다.
7. 대사를 불러온 후 배경을 투명화시킨다.
8. 저장한다.
9. 플래시로 불러온다.
10. 배치
근데 저번주에 발견한 건
1. 텍스트를 양식에 맞게 쓴다.
2. '장치 글꼴 사용' 말고 비트맵 뭐시기를 누른다.
3. 심볼화시킨다.
4. 사이즈를 두배로 늘인다.
5. 배치
씨발 4개월간 어 씨발
내가 저 좆같은 작업때문에 때려칠뻔한게 한 두번이 아닌데 어 개씨발
왜 이 때 발견해서 씨빨
ㅠㅠㅠㅠ 그래도 다 만들고 나서 발견하는 것보단 낫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