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 - 행보관 당직인 날 생활관 정리 개판이라 행보관한테 털리고 있는데 행보관 끌어안으면서 자비 이야기하다 단체로 대갈통 깨짐

언다인 - 좆FM. 개기고 싶은데 팔뚝 보면 와 씨발 저거 한대맞으면 내 대가리 뽑히겠네 싶을 정도라 개기지도 못함. 사실상 패왕.

메타톤 - 연예인 기질이 다분하여 온갖 장기자랑 대회란 대회는 다 나가서 좋은 의미로나 안 좋은 의미로나 유명인 되서 다른중대 애들이 걔 후임이라고 놀림.

토리엘 - 너무 자비로워서 후임들이 개겨도 한껏 봐주다가 지가 지새끼처럼 아끼는 후임 피부라도 긁으면 좆빡쳐서 그날 다 뒤집어엎음.

아스리엘 -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후임한테 자기가 지어낸 기술이름 삼창하면서 공중제비돌게 시킴.




지금봐도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