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별이 번뜩이고 진짜로 그 자리에서 토할 뻔..급하게 집에 들어와서 화장실부터 갔다왔는데 이제는 목구멍부터 위장 끝까지가 쓰라린다..보통 뷔페 깐풍기가 그렇게까지 매운건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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