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사도 재밌다.

들으면서 자꾸 따라하게 됨.

영어 리스닝 공부하기 귀찮을 때 듣기 좋은데

계속 들어서 그런지 느리게 들림.

기회가 되면 미국이나 캐나다 가보렴.

가면 에미넴보다 더 빨리 말하는 사람들 천지임.

랩퍼가 아닌데도

예전에 뉴욕에서 배 탈 때 어느 안내원이 인사말을 마이크로 얘기할 때

무슨 랩하는 줄, 엄청 빨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