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산책 같이하고 싶다. 환한 가로등과 불이 켜져있는 집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정말 일상적인, 허나 고생이 많은 프리스크에게는 그보다 훈훈한 것이 없을것 같은 말들을 나누며 천천히 걷고싶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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