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식은...염통!
원래는 꼬지에 꽂혀있었는데 핏기를 빼려고 다 뽑았다.
씼는데 차가운물로 씻어야 된다해서 씻다가
손이 스노우딘에 파묻은것처럼 차가워서
따뜻한물에 씻었다.(디웹 사진정렬 좃같다)
뭐 어쨌든 다 씻어서 구웠다.맛은...뭐 그럭저럭
이모부한테 받았는데 다음에 만나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해야지.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