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 건 그냥 살살하겠는데, 쌍욕은 도저히 못하겠다.
할 거면 \'바보\'라고 말할 것 같다.
괜히 인격모욕하는 죄책감이 느껴지고,
사촌 앞에서 괜한 한국어를 가르쳐줄 것 같음.
\'바보\'도 욕으로 쳐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