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발 아이를 위한 장난감이나 인형, 그녀를 위한 약혼반지 끼고는


그것을 전해줄 수 없는 사태에 휘말려듬.


'XX에게 이걸 건내주기 전까진...크윽...약속했어....'


요즘 세상 좋아졌으니까 뭔갈 살때는 이불 속에서 조용히 인터넷 직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