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차라봤거든 처음에 믿겨지지않았는데

정말판박인거야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고백했는데

대충 흘겨보더니 대꾸도안하고 그냥 갈길가더라

그래서 내가 \" 차라!!서!!! \" 라고했는데도 멈추지도않고가더라


알고봤더니 내가 차라서 그런거같다..

결국 차여서 차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