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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은 문간에 발들이기라는 개념을 활용중인 상황입니다. 처음엔 정도가 낮은 사적인 정보를 묻다가 차차 수준을 높여 더 고차원적인 개인정보를 캐내게 되죠.

아무 경계없이 자신이 싫어하는 음식과 좋아하는 음식 및 체형 • 사생활을 공개할 시, 언갤럼 박이가 당신을 찾아가
취향에 맞는 밥을 차려줄 겁니다.

예쁜 사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