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이 고등학교라 거기서 일본어 셤 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학교 종소리 들으니까 옛 생각이 떠올랐음.고1 때까지만 해도 별반 특이점이 없는 종소리였는데고2 때 교장쌤이 전자적인 종소리가 뇌세포 파괴한다는 기사를 읽고 종소리를 국악으로 바꿨음.그 서울 지하철역 알림소리, 그거 비슷한 거였음.그래서 매 쉬는 시간마다 북소리, 피리소리 들었는데 그거 듣는다고 공부 열심히 한 건 아니었음.똑같이 졸렸음.
3초쯤 되는 짧은 컴퓨터음악이었눈데 기억이 안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