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NPC들이 두개이상의 대사를 가지고 있고 상황마다 달라지는데 그거 보고다니는것만해도 재밌음
방하나 이동할때마다 파피루스한테 전화 한번씩 해보지 않고서는 언더테일을 즐겼다고 할 수 없는것....
토리엘한테 '어맛, 날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해놓고 날 유혹하는거니? 너 참 이상한 애로구나' 정도는 들어줘야 하지 않냐
방하나 이동할때마다 파피루스한테 전화 한번씩 해보지 않고서는 언더테일을 즐겼다고 할 수 없는것....
토리엘한테 '어맛, 날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해놓고 날 유혹하는거니? 너 참 이상한 애로구나' 정도는 들어줘야 하지 않냐
그리고 브금캐리
유혹다음에 엄마라 그러면 불살엔딩후 갈구는게 바뀜